티스토리 뷰





멤버 체계가 인상적이다. 물론 핵심격인 멤버들은 가급적이면 매주 나오도록 되어있는 것 같다. 관찰예능 붐을 이끈 장본인 중 하나지만 다른 관찰예능이 젊은층에서 딱히 반응없는 것과 달리 나 혼자 산다는 젊은층 인기가 높은 프로그램이다. 아차상 : 신서유기 시즌4까지는 평균 3%대 시청률로 어떻게 보면 나영석 사단의 예능 중에서는 낮은 시청률이었으나 외전인 강식당을 거치며 새로운 시청층이 급격히 유입되며 시즌5는 6%에 육박하는 높은 시청률로



육박하더니 2010년 들어서는 20%를 돌파하기도 하였다. 여성 중년 예능인들의 활약이 돋보이며 줌마테이너라는 신조어를 남기기도 하였다. 2010년 : 슈퍼스타 K 시즌2 시즌2 당시 출연진 : (진행) 김성주 / (심사위원) 이승철, 윤종신, 엄정화 / (참가자) 허각, 존박, 장재인, 강승윤 등 이 전에 우리나라에 오디션 프로가 있기 했지만 제대로 오디션 프로그램 붐을 시작한 것은 슈퍼스타K다. 그 중에서도 시즌2는 폭발적인 화제성과 시청률로 예능계에 새 역사를 썼다. 특히 마지막회가 기록한 18.1%의 시청률은 10년



원동력이 된것으로 생각됩니다. 3.지금 생각해보면 캡틴의 과거에서는 어떠한 해소도 없던거였더라고요 토니나 돼르에 비해서 어떤 슬픔이나 아픔도 치유되지 못했는데 결국은 엔딩에서 처리한 느낌 캡아가 버키를 버리고 자기의 행복을 찾았다는거나 다른 이유들로 비난하는 경우들이 좀 있는데..... 저는 그 비난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자기의 행복과 안정을 중요시 하는 클량인들의 다양성을 본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저는 개연성은 둘째치고 낯선 땅의 이방인으로써 살아가며



수준이다. 아차상 : 진짜 사나이 2013년에는 아빠 어디가가 대박난지 얼마 안되어서 진짜 사나이마저 대박나며 그야말로 일밤의 시대가 열렸다. 아빠 어디가와 진짜 사나이 쌍으로 시청률 10%대 후반대를 기록했고, 화제성도 아주 높았다. 아빠 어디가에는 윤후가 하드캐리했다면 진짜 사나이는 샘해밍턴이 크게 돋보였다고 할 수 있다. 진짜 사나이는 연예인들이 진짜 군부대에 들어가 체험하는 것으로 관심을 모았다. 이 시기에는 군대 관련 컨텐츠가 흥하기도 하였다. 2014년 : 슈퍼맨이 돌아왔다 2014년 당시 출연진 : 이휘재-이서언-이서준, 추성훈-추사랑, 타블로-이하루, 송일국-송대한-송민국-송만세 등 아빠 어디가로 촉발된 육아 예능 붐





출발했다. 특이하게 방송 도중에 시즌5가 갑자기 시즌6으로 바뀐다. 사실상 한 시즌으로 볼 수 있다. 시즌6이 방영된 11월에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TV프로그램' 조사에서 6.0%의 선호도로 전체 1위를 차지했다. 1박 2일 시즌1의 실질적 후속작으로 불리우고 있으나 1박 2일에 비해 젊은층을 집중적으로 겨냥하고 있다. 2019 올해의 예능은?? 아직 2019년이 2달 넘게 남아있기 때문에 확정할 수는 없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미스트롯이 유력한 상태이다. 미스트롯은 트로트 오디션으로, 송가인이라는 2019년 최고 스타를 발굴해냈다. 프로그램 자체도 엄청나게 인기를 끌었으며





있었습니다. 심지어는 지반이 가라앉는 인간의 힘으로 개입할 수 없는 자연재해까지 민감하게 반응하는 상황에서 나타샤가 지키고 회복시키고 싶어했던 클린트의 가정을 위해 희생하고자 하는 마음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클린트는 가족을 잃은 슬픔으로 자기를 버리고 분노에 몸을 맡기며 학살을 저질러 왔습니다. 사실 억지로 볼 수 밖에 없는 학살이었지만 희망이 생겼고 자기의 분노로 인해 나타샤가 홀로 짐을 짊어지고 있었다는걸 깨닫게 됩니다. 그 미안함으로 나타샤에게 짐을 내려놓고 새로운 세상에서 살아갈 기회를 주고 싶었습니다. 물론 그동안의



프로그램들과는 형식이 많이 상이하고 오히려 아이들과 함께 하는 1박 2일에 가깝다. 첫방부터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며 빠르게 10%를 돌파하고 강력한 상대인 K팝 스타도 넘어서며 단숨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고 20%까지 달성하기도 한다. 아직까지도 아이들이 종종 인터넷 상에서 언급되고 여기서 나온 말들이 유행어로 아직도 쓰이는 등 큰 임팩트를 남겼다. 다만 2014년으로 넘어가면서 자연스럽게 시즌2로 재편되었는데 시청률이 한자릿수로 떨어지고 인기도 하락하며 결국 종영에 이르렀다. 갤럽 '한국인이 좋아하는 TV프로그램' 조사에서 최고 2위까지 했으며 선호도는 최고 7.3%으로 요즘 기준으로는 넉넉하게 1위할



보수 능력은 뛰어나다는 것이 드러난다. 아차상 : 비정상회담 한 쪽에는 육아 예능이 붐을 일으켰다면 다른 한 쪽에서는 외국인 예능이 다시금 붐을 일으켰다. 한국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외국인 패널들의 수준 높은 토론은 높은 화제성과 인기를 끌어오는데 충분했다. 특히 여러 프로그램이 파생되며 프로그램의 단발성 화제로 그쳤던 미녀들의 수다와는 다른 양상을 보였다. 여담으로 이 프로그램은 2017년 말까지 존속되었는데 그 사이 탑급 MC로 성장한 전현무가 계속 유세윤에 밀려 사이드 자리에 앉아있는 점이 재미있게 다가온다. 2015년





'사마귀 유치원', '애정남', '생활의 발견' 등이 엄청난 인기를 끌며 시청률도 20%를 훌쩍 돌파했고, 연말에 27.9%까지 기록하기도 했다. 수많은 유행어를 남기며 개콘 개그맨들은 거의 다 스타가 되었을 정도로 부흥기였다. 2012년 : 런닝맨 2012년 당시 출연진 :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개리, 하하, 송지효, 이광수 X맨, 패밀리가 떴다등으로 SBS 일요예능 성공신화를 이어온 유재석이 또 한번 메인으로 나선 프로그램으로 정통 게임 버라이어티를 내세웠다. 패밀리가 떴다 도시판 혹은 X맨의 추격전 버젼이라는 수식어도 붙었었다. 좋지 않은 초반 반응 때문에 한동안은 부진했다. 그렇게





인정받는 가수들로 순위를 매겨 줄을 세운다는 점이 많은 비판을 받기도 했지만 나중에는 실력파 가수들이 조명받고 높은 인지도와 인기를 얻어간다는 점에서 가요계에 좋은 영향을 준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과거의 명곡들이 명가수들을 통해 재조명되는 순기능을 있었다. 김범수의 '제발', 임재범의 '여러분', 김연우의 '나와 같다면', 박정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등 많은 무대들이 레전드 무대로

댓글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Today
Yesterday
링크
«   2025/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글 보관함